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오래동안 글을 안 적어서...

요샌 입원생활을 하다보니 블로그에 글 적는것도 잦아졌구나...

2009년 8월 3일 월요일

오늘은 월요일?

오늘은 월요일인데 그다지 바쁜지 않은것 같다 오전이라 해서 그럴까?사장은 방금 출근하였다.지금 봐서는 다들 조용히 일들 하고 있다.....

잡담

 

  오늘은 날씨가 무덥다.아침에 TV의 예고된 일기예보에 의하면 섭씨30도이다.지금봐서는 구름이 여기저기 떠있어 비가올것 같지도 하지만 열기가 차츰차츰 뜨거워지는것을 직감할수가 있다.오사카로부터 기즘 여기 후쿠이에 취직되여 온후부터는 기후가 좀처럼 적응될수가 없다.매일 흐리고 비오고 천둥치고...오사카에 있을 때는 이런것을 좀처럼 느껴볼수가 없다.그런데 여기는 ...흑... 그리고 더욱 이상한 것은 겨울에 눈이 내릴때도 번개가 번쩍이고 천둥소리가 들리고...태여나서부터 지금까지 처음으로 체험한다고 말할수도 있다.뭐 이제는 거의 적응이 다 되여서 우뢰가 울든 번개가 치든 눈이 내리든 비가 오든 그저 원래부터 이런곳이다 하고 생각하니 별 생소한 감을 느끼지 못한다.참 사람이란 적응력이 강하다.

 

 그리고...아참 또하나 생각난다. 사람의 생각에 관하여 이런 말이 있다.출처는 생각나지 않는다.이것을 속담이라고 할까 아니면 성구라고 할까? [화장실에서 일 볼때 사람의 마음과 화장실에 나온 후의 사람의 마음이 다르다] 즉 사람의 마음이 수시로 변한다는것을 말하는데....나 자신이 여기에서 말하고 싶은것은 자신이 몇번이고 벼르고 벼르던 생각 혹은 계획이 좀처럼  실제행동으로 실천시키려니깐 여간만 힘들기 짝이 없으니깐 말이다.예를 들면 자신의 블로그를 어떻게 멋있게 만들어보자 벌써 한달전부터 머리속에는 잘 구상하였지만 지금까지 못 실천하였으니말이다.시간의 제약...아니면 ...